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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

<심은록> 글/<장 미셀 오토니엘> 그림 l 재미마주

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
  • 출간일

    2012.12.07
  • 파일포맷

  • 용량

  • 지원기기

    PC, Android, iOS
  •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추천자료

모든 것에 싫증이 나 매우 심심해 하던 토비는 엄마, 아빠를 찾는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로부터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거울앞에 서게 됩니다. 마법같이 거울속으로 빨려들어간 토비는 거울 안의 세계에서 신기하고 놀라운것을 보게 되는데... 앤서니 브라운의 첫번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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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한줄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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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비의 거울 속은 어떤지 나도 가보고 싶다..

    평점    |  gaju2614 |  2020-11-20 |  추천 0

    예전에 미술에서 그림자 없는 탑을 보고 만들기 활동을 한적이 있었어요. 어떤 탑이 물 위에 떠 있고 그 밑엔 그림자가 있었죠. 그런데 그 탑의 이름은 그림자가 없는 탑이라는 이름이었어요. 어떻게 된 것인지 물에 내려가 보니 사실 그곳의 그림자는 또 다른 탑이 거꾸로 서 있는 것이었어요.
    이 경험을 떠올리며 읽으니 더 재밌고 생생한 이야기였던것 같았어요. feat.1412를 좋아하는 여자아이

  • 거울 문

    평점    |  gaju2572 |  2020-11-20 |  추천 0

    토비는 주인공 입니다. 토비는 모든게 실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토비는 아주 심심했죠. 그러자 토비는 거울을 손으로 만지니까 거울 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거기안에서 투명 인간도 보고 쥐에게 쫒기는 고양이도 만나고 그림안에 그림 인 작품도 만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거울 밖으로 나와 웃었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쥐에게 쫒기는 쥐가 가장 인상깊습니다. 왜냐하면 고양이가 쥐를 잡는데 쥐가 고양이를 잡는다니 처음 들어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그런 고양이와 쥐가 있다면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거울 속으로 들어가는 토비의 모습도 신기합니다. 언젠간 그런 거울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요.
    토비가 다시 웃게 되어 기쁩니다. 하지만 왜 처음에 모든것이 실증이 났는지 궁금합니다. 왜 그런 것 일까요?
    만약 여러분이 토비이면 실증이 날때 어떻게 할 것인가요? 저는한번 모든게 실증이 날때 거울을 보고 있어야 겠습니다. 그래야지 토비처럼 웃을 수 있을 테니까요.
    제가 거울 문이이라고 제목을 쓴 까닭은 거울 속으로 들어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저도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이 책은 모든게 실증이 나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토비야 왜 모든게 실증 났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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